
다른 사람의 존재 때문에
사람들이 아무도 없을 때보다 더 빠르고
그리고 더 잘 임무을 수행하는 현상을 사회적 촉진이라고 합니다 . 타인과 경쟁을 하거나 협력을 하지 않음에도
단지 타인이 곁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행동이 변하게 되는 요인입니다.
그래서 사람을 사회적 인간(Social Human)이라 합니다.
주변의 사람들로 인해 동기유발이 되기에
자신 주변에 어떤 사람이 있느냐에 따라 자극이 되어
긍정이든 부정이든 변화게 되는 것입니다.
환경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주변의 환경의 영향을 받게 되어 그런 사회성으로 갖게 되니까요. 아울러 나 자신을 볼 수 있는 방법은 주변의 사람들에게 어떤 변화를 볼 수 있느냐?에 달려있습니다. 그것이 영향력이며 리더십입니다.
당신의 영향지수는 어떠하십니까? 그 영향력의 지수가 높을 수록 공동체에 파장이 일고 변화를 이끕니다.
만약 나 자신에게 변화가 없다면 주변에 나에게 촉진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일 것이고, 우리 공동체가 변하지 않는다면
공동체의 리더인 우리가 사회적 지수. 영향력 지수가
현격하게 떨어져 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자신의 영향력 지수를 점검하고 사회적 촉진을 하는 편과 받는 편 어느편으로 가고 있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이 아침묵상도 동역자 여러분이 계시기에 조금씩이지만 미세하게 변하고 있습니다.
우리 자신은 통로입니다 . 우리 자신은 매개체입니다.
우리자신은 도구입니다. 어떤 훌륭한 작품도 그에 필요한 도구가 없으면 존재 자체가 불가능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나 자신을 포함하여
누군가에게 사회적 촉진제로, 오늘 하루를 살아가면 합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변화의 역사가 경험되는 오늘이 되시길 바랍니다.
- 글쓴이 : 목회컨설팅 연구소 김성진 소장 - |